닥터Q 건강정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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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햇빛만 잘 쪼여도 '골다공증' 걱정 끝
    요즘 사람들은 비타민D가 모자란다. 햇살을 자주 못 접해서 그런 것 같다. 비타민D는 햇빛이 자양분이다. 우리 피부에 햇살이 내리쬐면 비타민D가 생성된다. 갈수록 사람들이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다. 잠깐 밖으로 나서더라도 노출 피부는 자외선 차단제로 철저하게 '무장'한다. 비타민…
  • [메디컬 스트리트] 달 뜬 밤에도 아픈 아이 진료 맡아주니 '만족'
    '달빛 어린이병원'이 호평받고 있다. 아이를 둔 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달빛 어린이병원은 밤늦게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병원을 말한다. 지난해 9월부터 부산 2곳을 비롯해 국내 9곳의 병원이 달빛 어린이병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 병원에…
  • 시야 흐릿하고 물체가 삐뚤… 내 눈 왜 이러지?
    A(65) 씨는 눈이 부쩍 침침하다. 평생 시력만은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영 눈앞이 개운하지 않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노화현상이면 다행이겠다. 하지만 최근에는 눈앞이 많이 흐리다. 시야 중심만 유독 흐릿하고 물체 모양도 삐뚤어져 보여 마음이 영 불안하다. 눈에 뭔가 이상…
  • "눈먼 치료는 돈만 들고 고통 가중" 정확한 진단이 치료의 절반
    병원에 가기를 싫어 하는 성격의 40대 중반 여성 K 씨. 오래 전부터 걸을 때 발뒤꿈치가 당기고 아팠다. 그래도 꾹 참고 지냈는데, 어느 때부터는 도저히 걸을 수 없어 동네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발이 삔 것 같다며, 되도록 움직이지 말고 염증치료를 받을 것을 권했다. 하지만 차도가 없어서 다…
  • [부산 상륙한 '자연주의 출산'] 엄마와 아기는 만나는 방법을 잘 알고 …
    엄마의 배 속에서 막 세상으로 빠져나온 아이. 갓 태어났지만, 울음을 터뜨리지 않는다. 출산방은 어두컴컴하다. 마치 엄마 몸 안인 듯하다. 아이는 편안한 표정으로 몸만 꿈틀거린다. 조산사의 도움으로 아이는 탯줄을 배에 단 채 맨살의 엄마 가슴에 엎드린다. 따뜻하고 포근하다. 엄마 냄새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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