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30일 화려한 팡파르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5-28 16:03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본문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개막한 30일 오전 11시 벡스코에서 진행된 개막식에서 주요 내빈들이 개막 버튼을 누르고 있다.


부산의 높은 의료수준을 바탕으로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 최대의 의료관광 비즈니스장인 제11호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30일 오전 10시 벡스코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이틀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부산시와 부산일보사가 주최하고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컨벤션 개막식에는 김진수 부산의료산업협의회(의산협) 대표이사장(부산일보 사장),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유재중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구정회, 박경환 의산협 공동이사장이 참석해 개막 버튼을 누르며 화려한 컨벤션의 시작을 알렸다.


벡스코에서 31일 오후 4시까지

다양한 의료기기 등 체험 행사

시민들을 위한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또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남언욱 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 위원장, 이정주 부산대병원장, 안희배 동아대병원장, 박상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아브디브 러시아 아르좀시장, 겜나디 랴브코브 주부산러시아 총영사, 배종현 부산시치과의사회장, 이학철 부산시한의사회장,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 배순철 대동대총장, 조승진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 본부장, 이성근 서면메디컬이사장, 김양제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의원장 등도 함께 자리를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개막한 30일 오후 1시 벡스코 오찬장에서 행사에 참석한 주요내빈과 12개국에서 온 8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오찬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개막한 30일 오후 1시 벡스코 오찬장에서 행사에 참석한 주요내빈과 12개국에서 온 8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오찬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컨벤션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개막식 이후 행사장을 돌며 부스에 참여한 각 의료기관들이 설치한 의료기기를 체험했다. 또 개막식과 함께 12개국에서 온 80여 명의 해외 바이어들은 부산지역 의료기관들과 별도로 마련된 상담회장에서 5차례에 걸친 상담회를 시작했다.

 

행사장을 일반 시민들도 대학병원존, 일반 전문병원존, 의료기기존, 해운대존 등에 설치된 각 부스를 돌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각 부스들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체험하뎌 즐거워했다.

 

이번 컨센션은 토요일인 31일 오후 4시까지 벡스코 행사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시민들을 기다릴 예정이다.

 

곽명섭 선임기자 kms01@busan.com


3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 2019)에서 주요 내빈들이 전시장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등 80여 개 기관에서 모두 200개 부스를 마련해 건강 상담과 검사, 진단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요가, 건강상식 퀴즈, 게임 등도 즐길 수 있으며,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정종회 기자 jjh@ 
▲3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 2019)에서 주요 내빈들이 전시장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등 80여 개 기관에서 모두 200개 부스를 마련해 건강 상담과 검사, 진단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요가, 건강상식 퀴즈, 게임 등도 즐길 수 있으며,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정종회 기자 jjh@

3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 2019)에서 주요 내빈들이 전시장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등 80여 개 기관에서 모두 200개 부스를 마련해 건강 상담과 검사, 진단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요가, 건강상식 퀴즈, 게임 등도 즐길 수 있으며,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정종회 기자 jjh@ 
▲3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 2019)에서 주요 내빈들이 전시장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등 80여 개 기관에서 모두 200개 부스를 마련해 건강 상담과 검사, 진단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요가, 건강상식 퀴즈, 게임 등도 즐길 수 있으며,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정종회 기자 jjh@

3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 2019)에서 주요 내빈들이 전시장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등 80여 개 기관에서 모두 200개 부스를 마련해 건강 상담과 검사, 진단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요가, 건강상식 퀴즈, 게임 등도 즐길 수 있으며,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정종회 기자 jjh@ 
▲3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1회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 2019)에서 주요 내빈들이 전시장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등 80여 개 기관에서 모두 200개 부스를 마련해 건강 상담과 검사, 진단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요가, 건강상식 퀴즈, 게임 등도 즐길 수 있으며,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정종회 기자 jjh@

총 0건 / 최대 200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