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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화병원] 봉사단, 다문화 가정에 설맞이 ‘사랑의 나눔 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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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2-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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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화병원 봉사단이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 가정 100가구에 ‘사랑의 나눔 박스’를 전달했다. 좋은문화병원 제공


 

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 봉사단은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다문화 가정 100가구에 ‘사랑의 나눔 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부산시 동구자원봉사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사랑의 나눔 박스는 떡국과 산적을 만들 수 있는 요리 재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 요리 방법이 어색할 수 있는 다문화 가정을 배려해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조리 방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좋은문화병원 김명철 봉사단장은 “설 마중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까지 챙기는 좋은문화병원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개원 43주년을 맞이하는 좋은문화병원은 매년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과 의료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랑의 마더박스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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