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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함께하는 환자안전 주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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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7-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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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이 13일 제6회 환자안전 감염관리주간 선포식을 가졌다. 대동병원 제공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이 16일까지 환자안전 감염관리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대동병원은 지난 13일 병원 10층 대강당에서 ‘제6회 환자안전 감염관리주간 선포식 및 환자안전 우수부서·환자안전 지킴이 포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적정관리실과 감염관리실 주관으로 16일까지 운영되는 환자안전 감염관리 주간은 직원과 환자, 보호자 등 내원객들에게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환자안전 우수부서 포상’ ‘환자안전 개선활동 사례 전시회’ ‘환자안전 개선아이디어 이벤트’ ‘환자안전 관련 퀴즈’ ‘QI 중간 발표회’ ‘환자안전 주간 안내방송’ 등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온라인 이벤트, 전시회 등 비대면 행사 위주로 구성됐다.

 

비대면 환자안전 개선활동 사례 전시회는 낙상예방을 위한 원내 개선 활동과 환자안전보고학습시스템(KOPS)의 환자안전 주의경보 발령을 통한 개선활동을 주제로 담았다. 또한 외래, 입원 등 병원 이용 중 환자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는 시스템과 시설 등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를 온라인으로 응모받았으며, 이 중 개선 가능한 사례를 선별해 적용할 예정이다.

 

대동병원 적정관리실 김수형 실장(순환기내과 전문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환자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며 “안전한 대동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예방활동을 펼치고 서로 사례를 공유해 개선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동병원은 지난 2019년부터 각 부서별 환자안전 지킴이를 선정해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 요소 사전 발견을 통한 재발 방지 활동으로 안전한 병원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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